5,200원으로 4억 대박!
[스포츠토토] 5,200원으로 4억 대박! 프로토 승부식 7만 배 역대급 적중자 탄생
단돈 5,200원으로 무려 4억 원에 달하는 대박을 터뜨린 역대급 적중자가 탄생해 화제입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코리아는 프로토 승부식 62회차에서 10개 스포츠 경기 결과를 조합해 7만 배가 넘는 배당률을 맞힌 고배당 적중자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5,200원의 기적, 7만 6천 배 조합으로 4억 원 거머쥐어
이번 대박의 주인공은 총 10개 경기를 예측해 단돈 5,200원을 걸었습니다. 이 조합의 최종 합산 배당률은 무려 76,530.20배에 달했으며, 이에 따른 총령 당첨 금액은 3억 9,795만 7,040원에 이릅니다. 이는 올해 발행된 프로토 승부식 게임 중 5만 배가 넘는 고배당이 터진 첫 번째 사례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고배당 신화'의 경기들
사실 이러한 기적 같은 고배당 적중 사례는 지난해에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2024년 프로토 승부식 3회차에서는 10개 경기에 200원을 걸어 약 37만 배(당첨금 7,401만 7,740원)를 맞힌 사례가 있었고, 149회차에서도 10개 경기에 1,700원을 베팅해 약 5만 8천 배(당첨금 9,887만 3,700원)의 고배당을 적중시킨 바 있습니다.
이번 62회차 적중자가 선택한 마법의 10개 경기 조합 중 주요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496번 비야레알-세비야 (핸디캡, 비야레알 3-2 승리)
- 506번 풀럼-맨체스터 시티 (핸디캡, 풀럼 1-2 패배)
- 536번 토트넘-브라이턴 (핸디캡, 토트넘 2-4 패배)
- 539번 울버햄프턴-브라이턴 (일반, 1-1 무승부)
- 595번 아탈란타-파르마 (일반, 아탈란타 2-3 패배)
스포츠토토코리아 "많은 고객의 성원 속 고배당 사례 이어지길"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올해 프로토 승부식에서 5만 배가 넘는 초고배당 적중자가 처음으로 탄생했다"라며, "수많은 고배당 적중 소식이 전해졌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기분 좋은 적중 사례가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대박의 바통을 이어받을 프로토 승부식 63회차는 지난 5월 26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각 경기의 자세한 참여 방법과 정밀한 경기 분석 정보는 스포츠토토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 내 토토가이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